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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는 펀딩 아닌 ‘1인 1작품 매칭’… 아트테크 수익 원천 확인할 것

  • 날짜
    2021-03-29 12:24:00


[헤럴드경제] 예술품으로 투자수익을 내는 ‘아트테크’가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펀딩 형식의 예술품 투자 방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아트테크 대중화를 이끈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미술품 공동구매 중개 플랫폼 투자 상품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 점유율이 87.8% 증가하도록 한 예술품 운용사다. 전성재 대표는 “미술과 재테크를 결합한 아트테크(Art-tech)를 대중에게 널리 인식시킨 운용사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아트테크의 본질을 흐리는 펀딩 상품이 홍보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지웅아트갤러리의 아트테크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수익의 원천은 무엇일까. 또 펀딩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청년, 주부, 직장인 할것없이 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지웅아트갤러리의 아트테크에 대해 자세히 살펴봤다. 


지웅아트 아트테크 한 작품, 한 고객 투자 원칙, PPL 저작권 수익 등에 집중 

 

아트테크는 예술품을 보유하면서 투자 수익을 낸다는 의미를 포괄한다. 큰 의미에서 미술품을 매입하여 내는 재테크 수익을 말하지만, 펀딩과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는 엄연히 다르다.

일부 미술품 플랫폼 운영사는 작품 가격을 매긴 후 작품을 조각으로 나눠 펀딩하면 투자자들이 원하는 금액에 맞춰 투자하는 방식을 진행한다. 하지만 현물투자플랫폼 시스템을 적용하는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는 한 고객이 한 작품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 펀딩 형식으로 이루어졌을 때 지웅아트갤러리 수익의 원천인 PPL 저작권 수입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성재 대표는 “특히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에 낯선 고객에게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JW 큐레이터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며 “고객이 관심 있어 하는 미술품에 대한 설명과 현재 가치, 미래 가치 등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지웅아트갤러리는 투자자가 원하는 정보를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전문 큐레이터가 정보를 분석하여 예술품의 투자 가치에 대해 분석적인 컨설팅을 제안한다. 지웅아트갤러리 고객은 JW 큐레이터 서비스를 통해 충분히 고민한 뒤, 개인이 원하는 작품을 매입한다. 이 작품을 토대로 안정적인 저작권 수입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예술품에 대한 애착도 생기고, 꾸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홍콩 등 해외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최대 규모 PPL 저작권 활동


특히 아트테크 투자자는 한 작품에 대한 온전한 저작권을 보유하기 때문에 PPL 수익, 전시회 렌털 수익, 이미지사용료 등 부가적인 수익금을 창출할 수 있다.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 미술품 PPL 저작권 활동 규모는 최대 규모로, 홍콩 등 큰 외국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웅아트갤러리는 ‘재매입 보증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에서 재매입보증제도가 보장되는 미술품을 구입하면 원칙적으로 1년이 지난 후부터 총 2년 동안 재매입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JW 아트테크는 세금 문제에도 이점이 있다.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르면 생존 작가 미술작품을 매매할 때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로 처리되므로 법인 혹은 개인 사업자가 미술작품을 구매할 경우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금액으로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미술품은 상속세, 증여세 절감에도 이점이 있다.


안정적 수익률을 위해 연구하는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에 대한 현명한 판단 권고 


전성재 대표는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노력을 기울여 온 바. 대중화되고 있는 아트테크가 상업적으로만 이용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아트테크를 통해 수익을 내고자 한다면 투자 수익 원천은 무엇인지, 작품을 어떻게 분석하고 어떤 컨설팅을 제공하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웅아트갤러리는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 헤럴드경제 real@heraldcorp.com